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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자율방범대, 하천변 칡넝쿨 제거로 주민 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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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12일(금) 10: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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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복흥면 하천변에 무성하게 자란 칡넝쿨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미관이 저해되는 상황이 발생했으나, 복흥면 자율방범대(대장 배수영) 대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제거 작업에 나서 문제를 해결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하천 이용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자율방범대는 위험 구역을 면밀히 점검하고 무성한 칡넝쿨을 제거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하천변 경관 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로써 지역 주민과 자율방범대가 힘을 모아 지역 문제를 해결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배수영 대장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하천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가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협력을 통해 지역 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민정 면장은 “이번 활동은 주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복흥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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