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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고추 생산장려금 지원으로 장류산업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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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5일(금)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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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이 지역 특화산업인 장류 산업의 핵심 원료인 고추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고추 재배 농가에 총 1억 7천만 원 규모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려금은 고추 재배 농가 516명(114ha)을 대상으로 지급되었으며, 군은 재배 면적에 따라 ha당 150만 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했다.
또한 고추 수매 실적에 따라 ha당 50만 원의 유통장려금을 추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해, 재배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안정적 공급 체계를 마련하고 농가 소득 향상에도 기여했다.
순창은 예로부터 ‘고추와 장류의 본고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추는 된장·간장·고추장 등 장류 산업의 핵심 원료다. 군은 이번 장려금 지원을 통해 지역 고추 재배 기반을 안정화하고, 순창 장류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고추는 순창 장류 산업의 핵심 원료로, 안정적인 재배와 유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장려금이 농가의 생산 의욕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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