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주민종합복지센터가’ 착공 1년여 만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2일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김경섭의장및 군의원, 재경동계면향우, 박용석면장, 유관 단체장 면민 등 2천여명이 지켜본 가운데 성대한 준공기념 행사를 가졌다.<사진>
동계면 현포리 516번지내 터를 잡은 복지센터는 대지면적 11,334㎡(약 3,430평),연건축면적 2,507㎡(약 760평), 사업비 4,210백만원(토지구입비포함)을 투입해 1년여 만에 완공됐다.
신축된 동계주민종합복지센터에는 면사무소를 중심으로 여러곳곳에 자리 잡고 있던 보건지소, 농민상담소, 유아원, 소방파출소. 중대본부가 한곳에 모여 입주토록 되어있고, 주민편익을 제공키위해 주민자치위원회, 노인회장실, 면민목욕탕 극장식 대회의실 등 최신 시설들이 새롭게 갖춰져 면민들로 하여금 원스톱 민원서비스제공기틀마련과 양질의 편익시설제공이라는 성과를 얻게 됐다.
이날 축제분위기 속에서 개최된 준공식에서 강인형 군수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주민종합복지센터 준공은 동계면민들의 자랑이다.”면서 “준공과 함께 앞으로 양질의 주민복지 편익제공도모와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이라는 기반구축을 하게 됐다.”며 이번 준공을 기점으로 앞으로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모범된 동계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주민들은 “그 동안 행정업무 등을 보려면 여러기관을 찾아다니는 불편함이 많았지만 주민종합복지센터준공과 함께 한곳에서 일을 볼 수 있어 정말 편리해졌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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