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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속 벼멸구 급증 우려 2차 집중 예찰로 안정적 벼 재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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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9일(금) 10: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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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지난 18일부터 벼멸구 등 비래해충에 대한 2차 집중 예찰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이상 고온으로 벼 생육 후기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현장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지난 7월 15일 진행된 1차 예찰의 후속 조치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설순웅)는 8월 18일부터 22일까지를 ‘2차 비래해충 집중 예찰기간’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작물기술팀과 11개 농업인상담소장을 중심으로 예찰반을 구성해 현장 중심의 예찰과 방제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벼멸구 상습 발생지역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포충망과 흡충기를 활용해 병해충 발생 밀도를 면밀히 모니터링한다. 동시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방제 기술 교육과 맞춤형 지도를 병행해 농가의 방제 역량을 높이고 있다.
군은 지난 1차 집중 예찰을 통해 벼 병해충을 조기에 발견하고 확산을 차단한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이번 2차 예찰에서도 피해 최소화와 안정적인 수확을 기대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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