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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재해 예방 공사 현장 최영일 군수 직접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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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9일(금)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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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이“군 발주 대규모 공사 현장 안전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확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통령의 중대 산업재해 예방 의지와 더불어, 최영일 군수의 방침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사업장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는 것.
이번 점검 대상은 총사업비 5억 원 이상인 16개 현장으로, 구조물 공사 7건, 도로공사 2건, 관로공사 3건, 하천·공원 정비 등 기타 4건이다.
지난 26일, 구림·복흥·쌍치면, 27일, 동계·적성·유등·인계·순창읍, 오는 28일, 팔덕·풍산면 현장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으로, 점검에는 안전재난과를 비롯해 7개 부서가 참여한다.
먼저 각 사업부서와 시공사가 자체 점검을 실시한 후, 미진한 사항에 대해 최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중점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 ▲근로자 보호구(안전모·안전화 등) 지급·착용 상태, ▲추락·끼임·넘어짐 등 재해 예방 시설 설치 여부 등을 포함한다.
주요 점검 사업은 ▲치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섬진강 장군목 진입도로 개설, ▲순창군 치유농업테마공원 조성, ▲풍산 죽곡1교 재가설공사, ▲순창군 공설추모공원 조성 등이다.
이와 관련 최영일 군수는“군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행정은 없다”면서“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고 철저히 관리해 안전사고 없는 순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적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반복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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