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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지역자율방재단 지역민 안전 위해 똘똘 뭉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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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2일(금) 09: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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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권홍섭)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 복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재단의 이번 활동은 올해 들어 7번째 실시하는 방재활동으로서 소마마을 농로 내 쓰러진 아름드리 나무 제거와 쌍암마을 교차로 구간 잡목 제거, 방재단원별로 팀을 편성해 간선도로 구간별 칡넝쿨 제거 작업을 추진했다.
특히 쌍암마을 교차로 잡목 제거는, 순창-전주간 국도에서 진·출입하는 차량과 쉴랜드에서 국도로 진입하는 차량 운전자간에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고 주민들간에 지적되는 구간이다.
이에 군에서는 현재 도와 협의를 통해 회전교차로를 설치 추진하고 있으며, 면에서도 지역방재단을 통해 지난 4월 방재활동에 이어 이번 8월 중 지장목 제거작업을 실시하였다.
김은숙 인계면장은 “우리 인계면 자율방재단은 명실상부한 순창군 모범 방재단이다”면서“앞으로도 면 수장으로서 방재단원들이 적극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홍섭 방재단장은“방재단원은 봉사자로서의 사명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임기 동안 단장으로서 단원들이 화합하고 보다 힘낼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보이겠다”며 의견을 전했다.
한편 인계면 방재단원들은 8월 19일 예정된, 안전재난과 주관 을지연습 실제훈련에 참여해 방재단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인계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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