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현우야
아빠, 엄마, 형, 누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처럼 와 줘서 너무 고마워
집에서 기다리던 형, 누나가 너를 처음 만난날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아빠, 엄마는 정말 행복했어.
우리 현우를 만나 세상 부러울 것 없는 가족이 되었단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서 우리 다섯명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이미정 기자 camio@naver.com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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