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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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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4일(목)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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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에 지난달 17일부터 20일까지 475㎜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주택과 농업시설 침수, 급경사지 붕괴 등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 농가와 기반시설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단체들의 따뜻한 손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주요 응급복구 활동으로는 침수 가구의 일상 복귀를 위한 주택 청소와 침수된 농업용 하우스 물빼기 작업이 진행됐다. 또한 소하천과 급경사지, 농로 등 붕괴되거나 침식된 지역에 대해서는 포크레인을 투입한 긴급복구 작업이 이뤄졌다.
특히 지난 26일에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금과면 대장마을 침수 하우스 농가를 직접 방문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한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이날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방재정이 열악해 지난 30여 년간 소하천 준설 등 예방사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최근 집중호우 피해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찬대 의원은 "10여 군데 수해복구 현장을 다녀보니 군수님 말씀과 같은 내용을 많이 들었다"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정확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 자료제공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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