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군가족센터, ‘이중언어 글로벌 여름방학캠프’ 성료
|
|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즐기는 문화·언어 체험
|
|
2025년 08월 14일(목) 09:4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군가족센터는 지난 8월 5일 경남 통영시 일대에서 이중언어교육지원사업 글로벌 여름방학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정의 초·중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언어 교육과 놀이·체험을 결합한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어와 엄마의 모국어(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필리핀어, 태국어 등)를 함께 배우며,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엄마와 함께 이중언어 배우기’ 활동은 큰 호응을 얻었다. 어머니들이 직접 1일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에게 모국어를 가르치고,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도록 했다.
함께 참가 한 어머니는 “아이에게 모국어를 직접 가르치고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어 기뻤고, 아이가 내 언어를 이해하려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창군가족센터 구채린 이중언어 코치는 “이번 캠프가 아이들에게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고, 엄마들에게는 아이와 함께한 따뜻한 배움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다문화 사회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육 모델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순창군가족센터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