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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생활문화교육’으로 평생학습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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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30일(수)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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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 25일,“평생학습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찾아가는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관내 60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문화교육을 제공한다는 것.
교육은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되며, 순창군노인회(회장 최일천)를 통해 신청한 경로당 가운데 선착순 접수받아 약 600여 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나만의 우산 만들기, △아로마파스 만들기, △타일 받침 만들기 등 공예 활동 3종과 △건강 체조 프로그램 1종으로 구성됐다.
각 경로당은 이 중 한 가지 과목을 선택해 1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하게 되며, 어르신들의 취향과 실생활 활용도를 고려한 구성으로 높은 참여율이 기대된다.
이와 관련 권숙이 인재평생교육팀장은“이번 프로그램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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