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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자율방재단,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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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30일(수) 10: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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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자율방재단(단장 박야표)은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400㎜ 이상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발생한 도로 및 농경지 침수, 하천 제방 유실 등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적극 나섰다.
이번 집중호우로 작년부터 조성 중인 양지천 일원에도 큰 피해가 발생했다. 전국적으로 알려진 황화코스모스 산책로에는 쓰레기와 토사, 부유물이 쌓이고 흙탕물이 넘치면서 복구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방재단원 30여 명이 긴급 투입되어 응급 복구 작업을 신속하게 진행했다.
또한, 남산마을 인근에서는 산에서 급류가 흘러내리면서 마을 안길과 용수로에 흙과 퇴적물이 쌓여 주민들의 통행에 큰 불편을 초래했다. 순창읍 자율방재단은 굴삭기 등 장비를 동원해 용배수로를 정비하고 마을 진입로를 복구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박야표 단장은 “자율방재단은 단순히 재난 발생 시 대응에만 그치지 않고, 복구와 예방까지 책임지는 민간 자율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순창읍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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