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천산 말벌 쏘임 사고…헬기 동원 신속 이송

2025년 07월 30일(수) 10:33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소방서(서장 오승주)는 지난 23일 오전 10시경,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 정상 부근(해발 약 620m)에서 등산로 예초작업 중이던 남성(김○○, 1968년생)이 말벌에 쏘여 어지럼증과 기력 저하를 호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우측 팔꿈치 뒤를 말벌에 쏘인 뒤 급격한 증상을 보였으며, 특히 ‘목이 굳어감’, ‘기도가 막히는 느낌’, ‘온몸 발진’, ‘목 부종’ 등의 과민반응(아나필락시스 증상)을 호소해 긴급한 구조 및 의료조치가 필요했다. 순창소방서는 119구조대와 구급대 등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했으며, 중앙119구조본부 헬기를 현장에 투입해 오전 11시 10분경 강천산 정상 부근에서 환자를 구조했다.

헬기로 강천산에서 하산한 환자는 순창공설운동장에 착륙한 뒤, 대기 중이던 구급차로 순창의료원에 이송되었다. 다행히 환자는 신속한 구조와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증상이 악화되지 않았으며, 순창의료원에서 안정을 취한 뒤 의료진의 확인을 받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었다.

순창소방서 관계자는 “장마 이후 무더위가 지속되며 말벌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지고 있다”며 “특히 예초작업이나 산행, 야외 활동 중에는 말벌집을 건드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벌에 쏘인 뒤 ▲호흡곤란 ▲어지럼증 ▲구토 ▲의식저하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신속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자료제공 순창소방서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