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신문사(대표이사 김명수)와 후원회(회장 임대웅)는 지난 24일 동계면 서호리 구송정에서 강인형 군수, 조동환 교육장, 박용석 동계면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임직원, 지사장, 읍면 후원회, 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란 사시 아래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신문사에 대한 임직원, 지사장, 후원회 회원을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순창신문은 15년 전 91년 어려운 시기에 지역언론의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창간됐다.”고 말하고 “이 모든 일년에 공의 바탕에는 15만 내외 군민의 따뜻한 보살핌과 4천여 독자님에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임직원, 지사장, 후원회 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2부에서는 하반기 순창신문 사업계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자는 결의를 하고 여흥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