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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민박협회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도지사 면담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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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30일(수) 10: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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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순창군지회 (회장유기흥)는 지난 23일 전북지부 임원 10명과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접견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면담을 진행했다.
임원들은 지자체마다 스포츠마케팅에 문화관광을 더한 스포츠관광융합마케팅으로 관광객을 유치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소득으로 연계하고 있으나, 농어촌민박은 시설 규제(객실 수 제한, 면적 230㎡ 제한)와 낙후된 숙박시설 개선, 홍보 부족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기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관영도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관광활성화와 전북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볼거리, 먹거리, 머물고 갈수 있는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열악한 숙박 시설 현대화와 숙박시설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웹 사이트 제작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농어촌의 숙박시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의 재량으로 규제를 완화할 수 있는지 법률 검토를 하여, 행. 재정적 지원을 하겠다”며, “전북을 찾는 관광객이 관광 정보를 얻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많이 방문하므로 농어촌민박이 재단을 이용하는데 필요하다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사)농어촌민박협회순창군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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