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섬진강미술관, 유용상 작가 초대전 ‘와인잔에 철학을 담다. 그리고 피어나는 와인꽃들...’
|
|
2025년 07월 30일(수) 10:0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섬진강미술관은 오는 1일부터 28일까지 28일간 유용상 작가 초대전 ‘와인잔에 철학을 담다. 그리고 피어나는 와인꽃들’을 개최한다.
유용상 작가는 성경에서 보혈이라고 하는 와인의 신비로운 붉은 빛깔을 통해 현대인의 다채로운 심상과 욕망을 표현하였고, 가냘프고 쉽게 깨지는 와인잔을 통해 현대인의 불안한 몸짓과 모습을 극사실 기법으로 화폭에 담는 화가이다.
작가는 과거 아름다운 구속이라는 작품을 통해 인간의 대리물로 와인잔 안에 꽃을 등장시켜 모순적인 인간의 현실에 대한 질문을 역설적으로 이야기했다.
또한, 최근에는 나이프로 칼라밴드를 만들고 평면에 부조로 구축시키는 고된 노동이 담긴 작품으로 작가 자신이 꽃이 되고 죽을 만큼 힘들었던 시간을 견뎌 요즘같이 힘든 사회에 살고 있는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위안과 위로를 받길 희망하고 있다.
본 전시에서는 아름다운 구속, 천국의 정원, Wine Flower 시리즈 등 소개된다.
유용상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 대학원 회화과, 전북대학교 미술교육과(서양화 전공)를 졸업 하였으며 개인전 44회, 단체전 500여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섬진강미술관(☎063-650-164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자료제공 섬진강미술관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