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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경제연구원, 창립 35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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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5일(금) 10: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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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상영 이사장 | ⓒ 순창신문 | |
(재)중앙노동경제연구원(이사장 설상영)은 지난 16일, 창립 제35주년을 맞아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공동주체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AI 시대 노동시장 대응에 대한 노사관계 방향 모색”을 주제로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속한 기술 발전 속에서 노사관계의 미래를 조망하고, 인공지능(AI)이 가져올 노동시장 변화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설상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구원의 지난 35년간 산업 민주화와 상생의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다방면의 교육과 국제협력 활동을 이어왔다” 면서 특히, 지자체 및 기업 대상 교육, 실업자 직업훈련교육, 국제 기술협력 프로젝트. 국제협력 세미나 등을 통해 약 200만 명에 이르는 교육생을 배출하여 국가 발전과 노동정책에 그동안의 업적을 소개했다.
또한, “이제 우리 사회는 저성장과 고실업의 위기 속에서 청년 실업 문제와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중대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며 “AI 시대에 걸맞은 노사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한 이학영 국회부의장의 환영사와 정동영 의원· 이언주 의원. 박주민 의원 등은 축사 영상 메시지를 통해서 AI 시대 노동환경에 대한 통찰과 노사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랫동안 연구원을 이끌어 온 설용수 명예회장은 격려사에 이어서 2부 세미나에서도 좌장으로 토론을 맡아 진행했다.
우상범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박사가 「AI는 우리나라 노사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까?」를 주제로 발표하고 지정토론자로는 김도영 광운대학교 교수, 강성주 세종대학교 교수, 정용영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AI 시대의 노동시장 대응 방향 및 기술 변화에 대한 분석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 확산으로 촉발된 노동시장 재편 속에서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구축을 위한 정책적·교육적 대응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재단법인 중앙노동경제연구원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AI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노사관계 모델 정립과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연구와 교육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중안노동연구원은 지난 35년 동안 전체 약 200여만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큰 업적을 세웠으며, 앞으로도 중앙노동경제연구원은 AI 시대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노동 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연구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준 기념 세미나였다.
/ 글 · 사진 고윤석 재경 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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