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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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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5일(금) 10: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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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작물재해보험이 기상이변과 병충해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하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유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병해충(일부품목)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의 80 ~ 90%를 지원하고 농가는 10 ~ 20%의 자부담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 처음 보험 대상에 포함된 블루베리 품목의 경우, 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철 · 이하 순창농협) 쌍치지점(지점장 김원기) 보험담당자의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사후 관리로 블루베리 냉해로 인한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 농가에 약 3억 3천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블루베리는 노지재배만 보험적용이 가능해 하우스 재배 농가는 가입이 되지 않아 농가에서는 이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는 것.
한편, 쌍치면 관내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벼, 콩, 복분자 등 10개 품목에 대해 1,317백만원의 농작물 재해보험금 지급이 이뤄졌으며, 2025년 7월 9일 기준, 복분자, 두릅, 블루베리 품목에 대해 약 467백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윤지미 순창농협 쌍치지점 차장은 “농작물재해보험은 농업인이 예측하기 어려운 재해로부터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수단이다” 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농가가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순창농협 쌍치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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