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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집중호우 속 이재민 보호 및 피해 최소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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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5일(금) 09: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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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오승주)는 지난 17일 전북 순창지역에 누적 강수량 344.4mm에 달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풍산면 덕산마을 주민 37명이 순창풍산체육관으로 긴급 대피함에 따라 신속한 현장 대응과 이재민 보호 활동에 총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마을 일부 지역이 침수되고 도로 통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자, 소방서는 즉각적인 상황 판단과 초동 대응에 나섰다.
순창소방서장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후, 21시 직접 풍산체육관 임시 대피소를 찾아 이재민들의 건강상태 확인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대피소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에 배치된 구급대원들은 이재민의 혈압·체온 등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의료상담을 병행하며 건강 이상 유무를 면밀히 살폈으며, 침수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한 안전지도 활동도 병행되었다.
또한 순창소방서는 이날 하루 동안 ▲배수지원 8건 ▲도로 쓰러진 나무 제거 4건 ▲기타 풍수해 관련 출동 1건 등 총 13건의 긴급 대응 활동을 펼쳤다. 폭우에 따른 119신고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신속한 인력과 장비 배치로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주력했다.
오승주 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빈틈없는 재난대응체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순창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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