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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치매노인을 위한 지문사전등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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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5일(금) 09: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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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이정호) 여성청소년계(자치경찰사무)는 관내 노인복지센터를 방문, 치매노인 대상 실종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문등 사전등록이란 18세 미만 아동, 지적장애인,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 정보를 미리 경찰청 실종시스템에 등록해 실종사건 발생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하는 제도이다.
이번 지문사전등록 활동은 순창 내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가 급증하고있어 거동이 불편한 치매노인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직접 노인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지문 등록을 해줌으로써 시설관리자들과 보호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정호 서장은 “지문등록이 실종예방에 도움이 되는 만큼, 관내 지문 사전등록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 등록해주는 사전등록 활동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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