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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청년회, 면민과 함께하는 복날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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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 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쉼 없이 7년을 달려온 ‘복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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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5일(금) 09: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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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청년회(회장 이기욱)가 주최하고 금과OB청년회(회장 이근석),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상례), 생활개선회(회장 박종숙), 농가주부모임(회장 최안순)이 후원한 복날 행사가 지난 20일 금과면 생활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아버님 · 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를 주제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양형섭 청년회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영일 군수, 손종석 군의장, 오은미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이성용 군의회 부의장과 군의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이기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며칠사이 폭우로 인한 피해가 곳곳에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많은 행사가 연기되고 취소됐다고 들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불편하실 터인데 이 자리에 아버님 어머님을 모신게 송구스럽게도 생각된다” 며 “청년회원들을 비롯한 면내 여러 단체 회원들이 여러 날을 준비했으니 맛나게 드시고, 즐겁게 즐기시고 힘 얻으셔서 귀가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년회 주관으로 복날 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7년이 됐다” 면서 “ 여러 날 동안 같이 힘이 되어주신 새마을 부녀회 회원님, 생활개선회 누님들, 농가주부모임 누님들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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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과청년회의 역동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왼쪽부터 양형섭 사무국장, 설수경 부회장, 이기욱 회장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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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과청년회 자원봉사자 등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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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용두산 엘리지'를 열창하고 있는 김봉호 금과들소리 보존회장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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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과청년회 복달임 행사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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