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면 동전마을 회관이 지난 16일 강인형 군수를 비롯 기관ㆍ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4월 10일 착공해 4개월여만에 준공식을 가진 동전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8천만원(군비 4천만원, 자부담 4천만원)을 들여 291㎡부지에 89.2㎡ 규모로 신축됐으며 내부에 중앙회의실,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다용도실, 방송실, 주방, 사무실, 샤워실, 화장실 등을 갖춘 실속있는 구조로 건립됐다.
동전마을(이장 박종숙, 여, 46)은 현재 총 29가구 7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회관 준공을 계기로 더욱 마을 주민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