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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무더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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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8일(금) 09: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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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설경하)가 폭염 경보가 발효되는 등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각 마을에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에 나섰다.
온열질환은 인체가 장시간 열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표적인 예로 일사병과 열사병, 실신, 경련, 탈진 등이 있으며, 여름철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야외활동자와 고령자에게 발생빈도가 높다.
이에 금과면은 노약자 등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무더위 쉼터 14개소와 경로당 개방 및 냉방기 가동 등 폭염 저감시설을 운영 중이며, 재난안전문자, 전광판, 마을방송 등을 통해 폭염 상황을 신속히 전달함과 동시에 각 마을방문을 통해 폭염 대비 국민 행동요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설경하 금과면장은 “온열질환을 대비해 물을 자주 마시고 매일 기온을 확인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사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어르신들과 영농현장에서 인명피해가 없도록 안전재해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자료제공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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