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인물인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동영 전 장관, 신당 입당ㆍ지지도 띄우기 박차

인물영입ㆍ정책개발 ‘가속도’

전남북ㆍ광주 텃밭 공략 분주

2007년 08월 25일(토) 14:10 [순창신문]

 

 

범여권 유력 대선주자인 정동영 전 장관이 통합민주신당에 지난 6일 입당하는 등 본격적인 대선행보를 시작했다.


특히 정 전 장관의 민주신당 입당은 최근 자신의 대선지지율이 소폭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이미 정치권은 범여권 대선후보 경선구도를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정 전 장관간의 싸움으로 예상하고 있다.


남은 기간동안 서로가 갖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약점의 보완 여부에 따라 범여권 대선후보 경선의 성패가 가늠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치권은 현재 당원지지율에서는 정 전 장관이, 일반국민 여론에서는 손 전 지사가 앞섰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정 전 장관측도 이점을 인정하면서 국민지지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인물영입과 정책개발 등을 통해 이른바 ‘정동영 띄우기 작업’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특히 정 전 장관측은 전남ㆍ북, 광주 등 고향 텃밭에 전력을 쏟을 예정이다.


호남지역이 범여권 진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인 만큼 이 지역에서 지지율 확보는 전체 판세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 전 장관캠프의 핵심측근은 이와 관련 “한때 호남권에서 정 전 장관의 인기는 절대적 이었다.”면서 “현재 손 전 지사와 호남패권을 놓고 박빙의 승부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최근 호남지역 여론조사에서 손 전 지사와 정 전 장관 지지율 격차는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혼전양상을 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론조사 기관에 따라 약간씩의 차이가 있지만 고향인 전북에서는 정 전 장관이 근소한 우위를, 광주와 전남에서는 손 전 지사가 지지율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양상이다.


또 정 전 장관측은 텃밭인 전북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수륙양용 작전을 병행할 방침이다.


도민들을 상대로 바닥 민심을 확보해 나가면서 도정치권의 인사 등 전북지역 오피니언 리더 등의 지지를 얻어낸다는 것이다.


이미 도정치권에는 이강래 의원을 비롯 채수찬·김춘진 의원이 정 전 장관의 선거캠프에 합류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정 전 장관은 6일 통합민주신당 입당기자 회견에서 “대통합민주신당 지도부는 더 큰 통합을 이루려면 삼고초려의 정신으로 임해야 한다.”며 민주신당과 우리당, 통합민주당간 3당 대표회담을 제안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