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주택난 해소와 정주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경천지구 주공아파트가 순창읍 교성리 399번지 일원에 494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지하 1층, 지상 13~15층 규모로 19, 21, 24평형이 2005년 9월 착공 지난해 7월 완공해 입주자를 모집, 입주가 시작되고 4월 9일 순창군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가 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경천지구 주공아파트가 경천 1마을, 2마을로 구성됐다.
경천 1마을은 101, 105, 106동 171세대 28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경천 2마을은 102, 103, 104동 221세대 649명이 생활하고 있다. 1마을 이장은 임유진(51, 여)씨, 2마을 이장은 김규윤(54, 남)씨가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