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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인구감소 대응 부분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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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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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12일(수) 10: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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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영일 군수 | ⓒ 순창신문--- | |
최영일 군수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인구감소대응 부분 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방자치 대상은 더불어민주당(대표 이재명 · 이하 민주당)과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원장 이훈희)이 지방자치제도 도입 30주년을 맞아 민주당 소속 시·군의 각종 성과를 홍보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국회 대강당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소속 전국 지자체장들과 이재명 당 대표, 신정훈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이한주 민주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수상에 따라 순창군은 다시 한번 인구감소 위기 대응 우수 시·군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으며, 우리군은 지난해 기준 전국 89곳의 인구감소지역 중 인구가 늘어난 8곳 중 한 곳이다.
최 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보편적 복지를 정책 기조로 내세우면 아동행복수당, 대학생 생활지원금,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했으며, 그 결과 2023년 2024년, 2년 연속 인구가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농촌유학생 유치에도 사활을 걸며 2025년도 농촌유학생 모집에서 75명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달성하며 도내 최고의 농촌유학 메카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75명의 농촌유학생이 순창에 거주하면서 학부모와 함께 160여명이 전입하는 인구 증가의 효과를 거두기도 했으며, 현재 순창군은 농촌유학의 핵심인 주거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개면에 걸쳐 28세대 규모의 신규 농촌유학시설도 조성 중이다.
이와 관련 최 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역점적으로 추진한 복지정책들로 2년 연속 인구가 증가하는 효과를 거둬 이번에 인구감소대응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정책과 인구 감소 대응책을 통해 순창군을 살기 좋은 고장,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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