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I KOREA 순창(회장 서재호)과 읍민회(회장 한동락)가 주관하고 (주)인하안경(인하대학교부설)과 거성그룹(대표 제성환)이 후원하여 읍면에서 어르신 130여명을 추천 받아 노안으로 각종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위해 안경세트를 기증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제성환(거성그룹회장, 복실리 출신)씨, 제 회장은 지난달 30일 순창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30여명의 어르신을 초청 (주)인하안경의 후원을 받아 돋보기 안경세트(시가 3천만원)를 기증했다.
제 회장은 순창읍 복실리 출신으로 “순창은 공기 좋고, 인심 좋고, 살수록 정이 가는 고장”이라며 “앞으로도 사랑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성환 회장은 서울에서 거성그룹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평소 어르신 공경이 남다르고, 지역 일에 솔선수범하는 분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현재 재경순창읍 향우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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