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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 자율방재단, 소재지 제설 작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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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12일(수) 10: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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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면 자율방재단(단장 설동일)은 지난 10일 최근 지속된 폭설로 인한 소재지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쌍치면은 최근 계속된 폭설로 소재지 인도와 도로변에 눈이 많이 쌓여, 주민 왕래가 잦은 소재지의 교통 안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방재단이 보유한 굴삭기 2대, 덤프트럭 2대를 동원하고 단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설동일 단장은 "지속된 폭설로 소재지에 눈이 너무 많이 쌓여 주민들의 교통 안전이 우려되고 불편이 예상되어 긴급히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며 참여한 방재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한편, 쌍치면은 지난 2월 3일부터 2월 8일까지 6일간 누적 적설량이 70cm를 기록하며 단기간 최대 폭설을 기록했다.
/ 자료제공 쌍치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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