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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협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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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서비스 정예화 이룰 터 ... 4%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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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12일(수) 10: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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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종국 이사장 | ⓒ 순창신문--- | |
순창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종국)는 지난 8일 오후 2시, ‘제52차 정기총회’를 향토회관(순창읍 소재)에서 600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기념식과 본회의로 나눠 펼쳐졌으며, 본회의에서는 2024회계년도 감사보고서 승인, 2024회계연도 결산보고서 승인, 2025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상임이사장 보수 결정, 정관 및 정관부속서 임원선거규약 일부 개정 등 안건을 처리했다.
김종국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조합은 지난해 1,300억원을 달성하였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기순이익 3억 1백만원을 실현하여 출자금에 대한 배당을 4% 지급하면서 우리 순창 지역사회의 서민금융기관으로 그 위상을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면서 “금년부터 1인당 예금자보호 한도가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 정책을 바탕으로 우리 조합은 우선적으로 조합원에 대한 신뢰와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조원께 믿음을 주는 순창신협으로 거듭 성장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 및 업무의 전문성을 향상하여 조합원 여러분께 금융서비스의 정예화를 이루는데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공언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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