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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 방학중 문화공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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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05일(수) 14: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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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소년수련관(전주YMCA 운영)은 겨울동안 청소년들과 수련관 문화공간을 이용하고 친구와 “같이라면”을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같이라면”은 청소년이라면 무료로 이용가능하고, 2월한달 방학동안 화요일~일요일 6일간 오후1시부터 3시에 방문한 청소년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친구들과 같이 한강라면 먹고 탁구, 포켓볼, 노래방, 댄스, 닌텐도, 컴퓨터, 스터디카페, 롤러, 스케이드보드를 청소년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추워서 방안에만 있다면,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갈 곳이 마땅하지 않다면 수련관 이용을 추천한다.
더불어 2월6일 오후3시30분~5시30분에 순창중앙쉼터에서는 2025년 두번째 “친구야 밥먹자”로 따뜻한 한끼와 함께 친구와 마음을 나누는 시간으로 라면+구운계란을 준비하여 청소년들을 만나고자 한다.
순창군청소년수련관은 9세~24세 청소년이용시설이며 화요일~금요일은 9시~21시, 토요일~일요일은 9시~18시까지 이용가능하며, 방과후아카데미(4학년~6학년), 순창청소년무지개국악오케스트라, 동아리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다.
/ 자료제공 순창군청소년수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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