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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이·취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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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취임 회장 소정미 · 이임 회장 박숙영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퍼포먼스’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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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22일(수) 10: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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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소정미)는 “신·구 회장 이취임식을 지난 16일, 오후 3시에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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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정미 지회장 | ⓒ 순창신문--- | |
그랜드힐스턴 호텔(전주시 소재)에서 펼쳐진 취임식에는 박노섭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안태용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 유관기관 단체장, 도내 여성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제9대 · 제10대 회장 이취임을 축하했다.
박숙영 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원 여러분의 협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3년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며 “각자의 힘이 모여 큰 변화를 이끌어 냈고 전북지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0대 회장에 취임한 소정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약하는 여성기업, 함께 여는 전북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앞으로 주어진 임기 동안 도내 여성 기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전북지회의 양적,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여성기업인의 탁월한 역량이 전북 경제의 미래를 희망으로 채우고 있다” 며 “기업하기 더 좋은 환경 조성으로 여성기업의 창업과 성공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취임식에 이어 ‘전북특별자치도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위한 단체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모범여성기업인 포상도 이뤄졌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공로패. 박은 데이나이스호텔 대표이사, ▶도지사 표창. 국순화 변호사(호산공동법률사무소), ▶도교육감 표창, 송은숙 (유)우림환경 대표.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999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의해 설립된 최초의 ‘법정 여성 단체’로 여성의 창업과 여성기업의 경영활동 및 판로지원 등 여성기업 지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 19개 지회와 3,200여명의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전북지역의 여성경제인을 대표하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1999년 7월 창립하여 현재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한 창업보육센터 운영, 여성가장 창업자금 지원 등 여성 창업을 독려함은 물론 여성기업 공공판로 확대를 위한 여성기업확인서 발급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 자료제공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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