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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청렴정책 회의 개최 … 청렴 실천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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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청렴은 군민과의 약속 ... 고위간부 청렴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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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22일(수) 10: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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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군이“제1차 반부패·청렴정책 기관장 주재 회의와 고위간부 청렴서약식을 개최하며 새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최영일 군수를 비롯해 염기남 부군수, 각 국·실·과·소장을 비롯한 읍·면장 등 37명의 고위직 간부들이 참석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는 것.
군은‘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전년도 5등급에서 2단계 상승한 3등급을 달성했으며, 이는 최영일 군수 취임 이후 강력히 추진해 온 청렴 정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전언이다.
최영일 군수는 회의에서“청렴은 모든 행정의 기본이자 군민과의 약속”이라면서“고위공직자들이 먼저 청렴을 실천하고 솔선수범해야 진정한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군수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더 높은 청렴도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이어진 청렴 서약식에서는 참석한 모든 고위직 간부들이 청렴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담은 청렴서약서에 서명했으며, 이번 설 명절 대비 부정 청탁, 금품 수수 근절을 위한 청렴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와 관련 최 군수는“이번 회의를 통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면서“특히 고위공무원들이 청렴의 모범이 되어 전 직원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전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설 명절 전후 공직자 행동강령 특별 교육 실시, 외부체감도 향상을 위한 직원 특별 교육 강화, 기관장 주도의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 발굴 및 시행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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