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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병의원·약국 의료 대응체계 유지 의료공백 최소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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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22일(수)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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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보건의료원(이하 보건의료원)이 설 연휴 기간동안 의료대응체계를 유지로 군민의 진료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보건의료원은“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며, 보건진료소 8개소, 병·의원 32개소, 약국 15개소를 설 연휴 기간 중 당직 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휴일과 야간 응급 상황을 고려해 365일 운영되는 공공심야약국도 운영된다. 순창읍 순창로 232에 위치한 제일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자정까지 전문 약사의 의약품 구입·상담 및 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미정 예방의약팀장은“독감 등 호흡기 바이러스 예방접종 실시와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동안 운영되는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의 세부 운영 일정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이장 회보,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관련 내용 7면 참조)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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