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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연구원, 을사년 시무식 열고 새로운 출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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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미래문화유산으로 지역활성화 모색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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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15일(수) 1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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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연구원은 지난 8일 대궁식당에서 신년회를 겸한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지난해 무려 17차례 서울과 순창을 오가며 강행군을 펼친 박창권 옥천문화연구원 이사장(유등면, 73)은 인사말을 통해 “내 몸은 비록 27세에 고향을 떠나 성공이라는 불씨를 가슴에 품고 서울 한 복판에서 이를 악 물고 앞을 향해 달려 왔다”면서 “이제는 어머니의 품속 같은 고향 순창 발전에 기여하는 삶을 살기 위해 2025년에도 더욱 열정적으로 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이 자리에서 설정환(금과면, 54) 옥천문화연구원 소장은 “지난해 옥천문화연구원으로 단체명칭 변경 후 지역사회에 순창문화 단체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는 초석을 놓았다”며 “우리 지역의 미래문화 비전 제시하고 이를 순창지역사회와 함께 지역소멸 과제를 문화적 방법을 통해 해결하는데 역량을 집중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백광숙(순창읍) 신임 운영이사는 “지역의 다양한 단체가 있고 세계여행을 다녀보면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거대한 가치는 지역의 큰 먹거리가 된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스스로 지역민이 지역문화자산을 지키며 계승하는 게 한 군민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순창문화 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조순엽 고문, 이남 상임이사, 오은숙 순창신문 대표, 안수희 ‘옥천문화’편집위원회 위원장, 서애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순창군협의회 회장, 제영옥, 박영순, 한정환, 김광덕, 설인경 운영이사와 임경자, 김진국 회원을 비롯해 신인수 순창군 문화관광과 과장 등이 참석해 신년 덕담을 나누며 순창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 글·사진 옥천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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