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년사) 초지일관(初志一貫)으로 각자가 세운 목표를 끝까지 밀고 나가야
|
|
2025년 01월 08일(수) 11:14 [순창신문] 
|
|
|
| 
| | ↑↑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 김 용 식 | ⓒ 순창신문--- | |
존경하는 순창 군민 여러분!
다사다난 했던 지난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푸른 뱀의 해인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성장과 지혜, 유연한 변화를 의미하는 해를 맞아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 합니다.
2024년 뒤돌아보면 힘들었던 한해였습니다.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바위틈에도 꽃이 피고 어둠 속에서도 한 줄기 빛이 있듯 암울한 이 시기에도 우리는 하나로 똘똘 뭉쳐 희망이라는 한 줄기 빛을 간직하고 현실에 충실해야 합니다.
해가 뜨기 전에 가장 어둡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지나면 우리네 삶의 태양은 찬란하게 떠오를 것입니다.
우리는 그간 힘들었던 시대 이후를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 힘들다고 우울해 하지 말고 앞을 보며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의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현재의 삶 보다는 미래의 삶을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 순창군 사자성어는 불망초심(不忘初心) 이라 합니다. 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잊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목적하는 바를 성취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뜻에 따라 우리 모두 부지런히 애쓰고 겸손하며 초지일관(初志一貫)으로 각자가 세운 목표를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합니다.
끝으로 져 물어 가는 2024년을 힘든 사회와 경제로 인하여 얼룩져 버린 우리의 마음과 같이 보내 주시고 2025년 을사년 희망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 김 용 식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