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경희 씨 제35회 어버이날 맞아
|
|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영예
|
|
2007년 05월 14일(월) 14:01 [순창신문] 
|
|
|
|
제35회 어버이날을 맞아 금과면 방축리 김경희(50세)씨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씨는 거동이 불편한 80세 고령의 시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집안에만 있는 시모가 답답할 것을 염려하여 나들이를 시켜드리는 등 시모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로써 주의의 귀감이 되며 주위 외롭고 소외된 노인들을 방문 불우이웃을 돕는데 몸소 실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며 마을 애경사 등 모든 일을 솔선수범하여 더불어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선 자로 알려졌다.
김경희 씨는 현재 시부모를 봉양하고 있으며, 남편 김형우(54)씨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