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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순창예술인 상 시상식 & 순창예술인의 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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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헌 한국미술협회 순창지부장 예술인 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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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1일(화) 13: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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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사단법인 한국예총 순창지회(지회장 김철수)이 주최·주관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순창지부(지부장 이동주), (사)한국문인협회 순창지부(지부장 장교철), (사)한국미술협회 순창지부(지부장 장위헌), (사)한국음악협회 순창지부(지부장 정봉남)이 후원한 ‘제2회 순창예술인 상 시상식 & 예술인의 밤’ 행사가 지난 23일 순창한우명품관(순창읍 교성리 소재) 연회실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색소폰 연주(김풍곤 2명) · 댄스(인계초등학교 양지우 외 2명) · 시 낭송(임순이) · 합창단(단장 김애리) 공연 등이 펼쳐진 식전 행사와 시상식 · 축하 공연(한인옥 외 1명 특별출연 이상화 교수 · 성악, 시 낭송 · 서애숙, 국악 공연 · 정영자 외 5명, 하성관 · 음악협회, 정봉남 외 1인 공연)으로 이뤄졌다.
제2회 예술인 상 수상의 영예는 장위헌 미술협회 지부장에 돌아갔으며, 순창예총 발전에 공이 인정된 이종현 순창군청 문화관광과장과 이정만, 권태석, 양귀섭, 양병흘, 신상환 씨에게는 감사패와 공로패가 각각 수여됐다.
김철수 회장은 환영사에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존중을 표합니다. 오늘 눈이 내리기에 많이 내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눈이 조금 내렸네요. 눈이 내렸더라면 분위기도 더 했을 테데 ..., 아쉽다” 며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함께 K-POP이 뜨고 있다. 문화와 예술은 살아생전에 빛을 보지 못하지만 사후에 빛을 본다. 빈센트 고흐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은 화가다. 그는 작품을 단 한 점도 팔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최영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예총 출범 당시 기대와 우려가 많았으나 기대 이상의 활동을 하고 있다. 문화예술은 늘 배고프다. 아무리 많은 지원을 해도 줘서 싫다는 사람 없고, 받아서 많다는 사람도 없다” 며 “생문동이나 송년 음악회에 수 천만원을 투자해도 사람들이 오지 않는다. 걱정이다. 인원 동원을 군수가 해야되는 상황이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문화예술은 사랑하기는 하나 향유하는 마음은 적은 것 같다. 제가 가지고 있는 영역 안에서 2025년에는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군수는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
손종석 군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2회 예술인 상 시상식과 예술인의 밤 행사를 준비한 손길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며 “군민 모두가 문화와 예술을 공정하게 향유 할 수 있도록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협조하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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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총 김철수 예총 회장 인사말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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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총 공로패 수상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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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총 예술인 상 수상 장위헌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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