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순화리 석실묘 발굴조사 현지 설명회 가져
|
|
2024년 12월 24일(화) 10:4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재)문화유산마을(원장 이영덕)은 최근 순창군청(군수 최영일)으로부터 의뢰받은 ‘순창 순화리 석실묘 긴급발굴 조사(이하 순화리 석실묘)’에 대한 현지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오전 11시, 순화리 석실묘 발굴 현장(순창군 순창읍 순화리 821번지 일원)에서 펼쳐진 설명회에는 최완규 전북문화유산연구원 이사장, 김낙중 전북대학교수, 이한상 대전대학교수, 옥천문화연구원(이사장 박창권) 관계자를 비롯한 학계 인사, 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함께 했다.
발견·신고된 매장유산에 대해 정밀발굴조사를 실시하여 유적의 성격과 잔존현황 등을 파악하고, 유적에 대한 학술정보를 취득, 이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유적의 보존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이번 발굴 조사는 오는 2025년 1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국가유산청 관계자와 문화유산위원는 현장 조사를 통해 ‘순화리 석실묘’는 삼국시대(백제 사비기) 석실로 추정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 
| | ⓒ 순창신문--- | |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