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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故김진상 가족, 불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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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4일(화) 10: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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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최근 지병으로 별세하신 금과면 일목마을 故김진상님의 유족인 배우자 김분순님과 자녀들이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유족들은 고인께서 공직생활을 오래 하셨고, 퇴직 후에도 고향을 위해 애써오신 모습을 기억하고자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특히, 장남 김연환님은 “평소 아버님께서 금과면의 행정과 주민들의 복지에 큰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생활하셨던 바, 아버님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작은 힘이나마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뜻에서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도광택 금과면장은 “고인께서 최근까지도 지역을 위해 활동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며, 가족들의 슬픔이 다 가시기도 전에 이렇게 방문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故김진상씨는 제20대 금과면장, 제4대 순창군의회 의원, 서암권역 황토열매마을 위원장 등을 역임하신 지역의 어른으로 최근 갑작스런 별세로 주위를 안타깝게 하였다.
/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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