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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녹두, 오는 24일 순창발효테마파크서 ‘돗자리 문화공연 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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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19일(월) 13: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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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녹두(대표 김미경)는 오는 5월 24일(토) 오후 6시 순창발효테마파크 고추장상설문화마당에서 『돗자리 문화공연 한마당』을 개최한다. 본 행사는 극단 녹두가 (재)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5 무대작품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재)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극단 녹두가 주관하며, 창작그룹녹두협동조합·순창발효관광재단·순창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협력하여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돗자리만 지참하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문화축제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한데 어우러져 예술과 자연의 조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 슬로건 “순창, 예술로 발효되다”가 보여주듯, 전통 발효의 고장 순창이 문화예술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을 선보인다.
먼저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사전 공연에서는 지역 색소폰 동아리 연주, 전문 클래식 연주, 색소폰과 클래식의 협연으로 이루어진다. 이어지는 본공연에서는 음악극 《힐링 러브스토리》가 무대에 오른다. 무대 주변에는 지역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운영하는 플리마켓 부스도 만나볼 수 있으며, 순창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하는 즐거움도 더한다.
본 공연인 음악극 <힐링 러브스토리>는 극단 녹두 지미리 대표가 연출하고 김규민, 김주희, 김현옥, 박민구, 박용균, 신상복, 신진서, 이성은, 이태곤, 최수진 등 프로 배우와 아마츄어 배우가 함께 출연하며, 지역주민과 무대관련 전문업체가 스태프로 참여한다.
극단 녹두의 김미경 대표는 “돗자리 하나만 있으면 온 가족이 함께 따뜻한 봄밤의 예술을 누릴 수 있다”며, “이번 공연이 순창의 문화·관광 활성화는 물론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극단 녹두는 2019년 설립된 순창 유일의 연극 단체로, 청소년연극단과 생활연극단을 통해 지금까지 총 8회의 자체 공연을 선보였다. 지역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폭넓은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순창 문화예술교육의 선두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 자료제공 극단 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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