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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가족센터, 다문화 어울림 문화지원사업 활발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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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19일(월) 13: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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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가족센터(센터장 문정현)가 다문화 어울림 문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려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센터는 올해 △ 라탄공예반 △전통 민요반 △장구 난타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넓히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라탄공예반’을 운영해 직접 쌍치면, 복흥면을 방문해 각 4회기씩 진행, 실인원 25명이 참여하여 시간이나 거리의 제약으로 지금껏 센터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 민요반과 장구 난타반은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다문화 가정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전통 민요반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에 진행되며 3년째 진행되고 있다. 장구 난타반은 올해 처음 시도 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시작일은 5월 28일부터이며 총 15회기, 9월까지 운영된다.
문정현센터장은 “다문화 어울림 문화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 다문화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들 프로그램이 세대와 국적을 초월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및 문의는 순창군 가족센터(☎063-652-3844)로 하면 된다.
/ 자료제공 순창군가족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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