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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독거노인 건강을 위해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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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14일(수) 10: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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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은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134명을 대상으로 영양제 지원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영양 섭취가 부족한 독거노인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면역력 향상 및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전담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영양제를 전달하고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전담 간호사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인력 등 총 33명이 참여해, 현재 3,926명의 대상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대상자의 가정 및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 혈당, 총콜레스테롤 측정 등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요구에 따른 건강상담 및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건강문제가 있거나 증상 조절이 어려운 신규 취약계층 대상자 110여 명을 추가 발굴하여 맞춤형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혈압·혈당 측정, 복약지도, 영양상담 등 기본적인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건강위험 요인 파악 및 질환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영숙 보건사업과 지역보건 팀장은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촘촘한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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