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신문 독자위원회가 28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어 6월 중 발행된 본보에 대한 지면평가를 실시하고 7월중에 보도되는 편집방향에 대하여 굴절 없는 토론이 이어져 순창신문이 명실상부한 지역신문에 역할을 담당하도록 모니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 조동찬 위원은 “농촌에 인력난을 겪으면서 복분자 따기 등에 하루 인건비가 5만원 수준이라며 각급기관 단체가 앞장 서 농촌 일손을 도와주면 좋겠다.”고 말하고 “농촌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면 도시민 못지 않은 경제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황성옥 위원은 지난 6월 1일부터 시행한 순창사랑 상품권이 홍보부족과 이용자의 관심 부족으로 가맹점 표시의 불합리는 물론 이용자가 태부족으로 적극적인 홍보가 있어야 실효를 거둘 수 있다고 평가했다.
김학수 위원은 6월 초ㆍ중순 가뭄 기간동안 한해지역 중ㆍ대형 관정이 전기료 부담관계로 가동이 되지 않아 이앙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소형 관정 개발로 한해 극복을 했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한해 대책을 요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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