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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畫報)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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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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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14일(수) 10: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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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속으로 변화하고 있는 첨단과학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사회는 읽는 매체 보다 보는(영상) 매체에 익숙한 게 현실입니다.
신문 지상에서 볼 수 있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것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많기에 자칫 섬뜩하거나, 자극적이거나, 단조롭거나,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습니다.
‘순창신문’은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사안들을 모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와 관계기관·부처의 개선 의지를 인지(認知)하고자 합니다.
본 지면은 지역사회 발전과 자기 성찰을 위해 한 번쯤은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답은 아닐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과 실천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2021년 첫 보도(제1032호) 이후 ‘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코너가 제1098호부터는 본 지면을 통해 보도된 내용에 대한 답변이나 관계자 혹은 관계기관의 소명(해명)을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다음과 같이 알려왔습니다’라는 제하(題下)로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순창신문’의 지면(紙面)은 기자가 홀홀단신(忽忽單身) 만들어가는 지면이 아닌 애독자님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지면이기를 원(願)합니다.
군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부족하나마 열심히 뛰겠습니다. 풀뿌리 언론 ‘순창신문’이 ‘좋은 신문 · 바른 언론’으로써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애독자님의 지도편달(指導鞭撻)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편집자 註.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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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천과 양지천의 합수 지점에서 가잠마을 방향으로 200여미터 떨어진 곳에 설치된 계단 관리(잡풀 무성)가 소홀함음 물론 훼손의 정도가 심각하다.
‘경천과 양지천의 기적’을 준비하는 군정에 찬 물?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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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산 1교차로에 설치된 이정표는 존재의 가치가 전혀 없을 정도의 상태로 훼손의 정도가 심각하며, 이정표의 역할 전혀 하지못하는 곳은 이곳 뿐 아니라 송정교차로 부근 이정표도 마찬가지다.
오산 1교차로 부근에 설치된 승강장은 왜 있는지 의문이다.
승강장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인 유등면 학촌마을과의 거리나 접근성을 볼 때 무용지물이란 생각이 농후하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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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읍 중앙로 인도에 설치된 전기시설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야간 경관과 가로등 점등을 위해 설치된 시설로 보인다. 수십억이 소요된 야간 경관등(燈)은 수시로 고장나고 ...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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