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중앙초, 순창초, 옥천초 학부모가 중심이 되어 편성된 순창중앙 어머니배구연합회(회장 이경자)가 2006년 4월에 창립된 이래 도 단위 어머니 배구대회에 여러 차례 참가해 순창의 명예를 지키는 일에 어머니들이 앞장서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순창어머니 배구연합회는 총 22명으로 조직되어 이동화(썬마트 대표) 코치의 지도로 2006년도에 이어 2007년도에 이르기까지 도 단위 어머니 배구대회가 열릴 때마다 순창의 자존심을 살려 참가했으나, 열악한 군세와 자원의 빈약 등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 못했으나, 주부들이 활용할 수 있는 야간시간을 이용 밤 10시 이후까지 연습을 강행 지난 9일 전북초등체육사랑연구회 주최 제7회 전라북도초등학교 어머니 배구대회가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려 완주 봉동클럽과 대전을 펼쳐 분패한 이후 23일에는 전라북도 주최 전북생활체육 어머니배구연맹 주관으로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전라북도지사기 어머니 배구대회에서 전주 여울클럽을 2:1로 제압 8강에서 숙적 이리 마한클럽과 대전 19:21과 17:21로 분패했다.
이름없이 매주 화, 목요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배구 연습하는 어머니 배구연합회가 순창의 명예를 드높이는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그리고 군민이 관심을 갖고 격려가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어머니 배구연합회는 회장 이경자, 부회장 이기순, 설영님, 총무 고선희, 경기이사 박은희, 홍보이사 유선경, 감사 박순녀, 강영순이 맡았다.
순창어머니 배구연합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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