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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자율방재단, 쾌적한 마을만들기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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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30일(수) 10: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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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자율방재단(단장 김진구)은 지난 25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과면 동전마을에 살고 있는 수급자의 노후된 주택 청소와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단원들은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집안 가득 생활 쓰레기를 쌓아 악취와 구더기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수급자의 주택을 찾아가 각종 오물이 뒤섞인 생활쓰레기 약 5톤 가량을 수거하고 소독과 방역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집 밖 오물로 인하여 대상자 건강위협은 물론 이웃주민들과의 갈등이 심한 상황이었는데, 단원들은 굴삭기를 활용하여 집주변 환경정비 와 이동화장실 설치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뿐만아니라 수급자의 주택정비가 끝난 후 단원들은 매우리 산4-4 일원으로 이동해, 도로 통행을 방해하는 지장목 제거 및 칡넝쿨 제거 등 재해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김진구 단장“영농 활동으로 모두 바쁜 시기에 봄철을 맞아 수급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과 면민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도로 통행을 위해 선뜻 참여해준 금과면 자율방재단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면서“이번 활동뿐만 아니라 향후 면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하여 재해예방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설경하 금과면장은“이번 활동으로 면민들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금과면 재난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방재단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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