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순창군향우회 부녀회 임주실 회장을 비롯해 한희순 수석부회장, 최명순 상임부회장, 임삼순 운영부회장, 서현숙 내무부회장, 강길순 총무부회장, 서정옥 재무부회장, 양상남 동계부녀회장, 이문숙 인계부녀회장, 김준자 복흥부녀회장, 김은희ㆍ임경숙 감사, 송정순 강천라이온스회장 등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5일 동계면 동심마을 심동구 씨 농가를 방문해 1천여 평의 매실 밭에서 400kg 매실을 수확해 수확한 매실을 구매해 부족한 일손돕기와 판로 개척에 일익을 담당했다. 이날 순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주) 회장단과 재경군향우회 이홍기 회장의 격려 방문도 있었다.
26일에도 복흥면 어은마을 이일지 부녀회장의 1천여 평의 복분자 밭에서 임주실 재경군부녀회장, 김준자 복흥부녀회장, 이문숙 인계부녀회장, 강길순 총무부회장, 송옥희 금과부녀회장, 김명희 금과면산악회 총무 등 부녀회원 15명과 양규근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복흥면사무소 이선효 면장과 직원들이 복분자 수확에 동참해 100kg정도 수확했다. 이일지 부녀회장은 “농사는 하늘이 좌우한다면서 연일 비로 인하여 복분자 수확량이 감소해 피해가 많다.”면서 하소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