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부(지부장 권영의)에서 매년 이때쯤이면 실시되는 복분자따기 농촌현장체험단이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다.
19일은 부산동래구지부(40명), 21일 부천시지부(40명), 22일은 김포시지부(80명)와 대전동구지부(42명), 23일은 웨딩스쿨(95명), 26일은 경남의령지부(80명), 28일은 경북성주지부(40명)등, 순창군지부 회원을 포함 연인원 500명 이상을 동원 총 15톤 이상을 수확 전량 직거래로 1억 원 정도 매출을 농가에 올려 주었다.
청정지역 순창에서는 쌍치면을 중심하고 매년 6월 18일경부터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수확하지 않으면 농가는 1년 농사를 망치게 되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타 지역에 없는 복분자방학을 할 정도이다.
본 연맹 전국지부 협조로 진행되는 농촌현장체험은 도농협조와 농산물직거래로 소비층의 확대, 봉사활동으로 지역 내 이미지 고취는 물론 수치상의 일손 돕기 이상의 성과를 회원여러분들의 땀으로 거두고 있다.
권영의 지부장은 직접 음식물배달을 하는 열정을 보였고, 설동찬 부지부장, 소병원 사무국장, 박영순 포순이 봉사단 단장도 직접 현장에서 농가와 더블은 체험을 통해 솔선수범을 보였다.
강인형 군수와 군청 재난안전관리과 직원들의 방문 격려, 순창농협과 복흥농협에서 타월 600장을 기증했다.
순창군지부는 농촌총각 장가보내기운동, 외국인가정학교설립추진, 자유 장터 운영 등으로 ‘젊은 순창 살맛나는 순창’의 슬로건아래 자유민주주의 정착을 위한 한국자유총연맹 이념 정착을 농촌에 뿌리 내리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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