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원불교 순창교당 대각개교절 행사 여타원 한은숙 종사 설법 펼쳐
|
|
2025년 04월 30일(수) 09:4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지난 28일, 원불교 순창교당(교무 문정현)에서 지역 교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대각개교절 기념식이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길석 순창가족센터후원회장, 유기흥 순창민박협회장, 임학래 뉴스레이다 e-순창 대표, 리성준 순창군재향군인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여로 교도가 함께했으며, 원불교의 가르침과 대각개교절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펼쳐졌다.
기념식은 소태원 대종사의 깨달음과 가르침을 되새기며, 교도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여타원 한은숙 종사(국제마음훈련원 원장)의 설법에 귀 기울였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한 한은숙 종사는 설법를 통해 원불교의 가르침을 통해 어떻게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했으며, 특히 자비와 은혜의 정신을 강조하며, 서로 나누고 베푸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했다는 전언이다.
기념식 후에는 정성껏 마련된 점심 식사와 다과회가 이어졌으며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원불교 순창교당 교도들은 앞으로 마음공부에 더욱 정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며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으며, 교당은 교도들의 다짐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 자료제공 리성준.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