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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에 꽃길 명소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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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관광 활성화 위한 국내 참가자 대상 연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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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23일(수)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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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스포츠와 관광을 접목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지난 14일, “제61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소프트테니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중·고등학생 선수단 300여 명을 대상으로,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양지천을 체험하는 경관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순창군과 한국중고등학교소프트테니스연맹이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잠시 경쟁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갖고,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것.
이날 프로그램은 선수단이 순창읍사무소(읍장 신찬우)를 출발해 양지천 꽃잔디 식재 구간을 따라 걷는 코스로 구성됐다는 전언이다.
행사 장소인 양지천은 순창군이 자랑하는 자연 경관지로, 봄철을 맞아 꽃잔디, 튤립, 수선화, 벚꽃 등이 어우러져 화사하고 다채로운 색채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이날 양지천을 찾은 학생들은“순창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지 몰랐다”며 경관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와 관련 김종신 스포츠마케팅팀장는“순창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경기 외에도 우리 지역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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