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장애인활동지원센터, 행복한 나들이 다녀와
|
|
2025년 04월 23일(수) 09:5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화사하게 만개한 봄 날에!!
순창장애인활동지원센터 대표(김성진),센터장(임숙이)에서는 지난 4월 11일 이용자와 활동지원사 선생님 70여명이 함께하는 행복한 봄나들이를 전주 동물원과 전주 수목원을 다녀왔다.
평소에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나 장애인이 스스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이번 봄 나들이에 이용자와 활동지원사가 함께 현장체험을 함으로서 마음의 힐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전주 동물원에 도착해서 덩치가 큰 코끼리를 보며 발이 크다고 하고 긴 코로 먹이를 가져다가 입에 넣고 먹는 것을 보며 신기해하며 재미있다고 하였다.
호랑이는 우리안에 들어가 버려서 울음소리만 들을 수 있어서 아쉬워 했다.
원숭이 종류도 꾀 많이 있었다.
긴팔원숭이 가족을 보았는데 아기원숭이가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는지 품안에 꼭 껴안고 보호하며 다니는 모습을 보니 역시 아기는 동물이든 사람이든 굉장히 귀엽다고들 말하였다.
표지판 대로 사자,하마,파충류,부엉이,독수리,곰,들소,염소.....등등 구경하고 관찰하면서 동물들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당을 들러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전주수목원에 문화체험을 하러 갔다.
전주수목원은 고속도로를 건설하면서 훼손된 자연환경을 복구하기 위해서 수목을 심고 관리하고 공급하며 다양한 식물종을 심어서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식물의 보존,증식,보급하는 자생식물의 개발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임숙이 센터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이용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으며 이용자들로 인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것에 감사함을 전하였고 또한 이용자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는 활동지원사 선생님들에게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김성진 대표 또한 행복한 나들이 현장체험을 아무런 사고없이 안전하게 잘 다녀와서 이용자와 활동지원사 선생님들이 웃고 떠들고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나눌 수 있어서 마음이 더더욱 흐뭇하다고 하였다.
/ 자료제공 순창장애인활동지원센터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